인간은 상상하고 그 상상은 인간을 가둔다.

인간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상상해 내지만 곧 그 상상에 자신이 갇히게 됩니다. 결국 내가 속하고 싶은 세상,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다면 그것은 곧 나의 생각이 만들어낸 것이며 그렇게 생각한 세상이 나를 또 그런 생각에 이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나요. 그렇게 세상이 느껴지도록 만든 나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하루의 시작을 열어내는 나의 생각을 다시금 들여다 보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송인혁 작가

Unique Good Company

Unique Good Company

View all posts

카카오톡으로 뉴스레터를 만나보세요!

유니크굿 인사이트를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