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개인

개인을 브랜드로 만들어줘라.
그 개인은 팀을 살릴테니.
그 개인은 위기의 회사를 구할테니.
그 개인은 회사가 그렇게 주창하는 혁신을 만들테니.
빛나는 개인이 팀을 살리고 상사를 빛나게 한다.

충성 개인
회사에만 충성하는 그 개인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가장 경쟁력이 떨어지고 정체되고 정체되어 정치만 하는 그런 사람일 수 있다.
주인의식 대신 개인에게 브랜드를 강조하라.
원래부터 주인이 아니다.

주인의식일랑 개나 줘버리고
개인은 철저히 브랜드가 되어 회사에 공헌하자.
그게 회사도 살고
나도 사는 길.

– 이은영의 대리만족

Julie Lee

Julie Lee

유니크굿컴퍼니 대표. 선택전문가. 작가. 지난 10년간 매일 수백만의 선택을 받는 국내 최대의 유통 기업, 신세계 그룹에서 일하며 선택을 만드는 요인들을 분석하고 기업 전략과 교육을 수립하는 과업을 수행했다. 미국의 저명 경제학자이자 비교속성이론의 대가 라비 다르 교수와 스티븐 J. 셔먼 교수의 비교 속성 이론 외 연구들을 바탕으로 선택은 유니크굿에서만 일어난다는 관점으로 연결 과잉, 정보 과잉, 선택 과잉의 시대의 새로운 선택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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