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에게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가,
왜 우리에게 소통은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가

매일 우리는 변화를 외친다. 혁신, 도전, 고객가치 실현, 주인의식등 개인과 기업의 생존에 중요한 것들에 대해 연일 강조한다. 하지만 변화는 왜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왜 기회는 우리의 것이 되지 못하는 것일까? 매일 강조하는 이 시도들을 게을리 해서일까? 지적 능력이 부족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이유는 오히려 정 반대의 지점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라. 변화에 있어 중요한 단어들을 나열했다. 그리고 일부의 단어들을 가렸다.

지금 하는 질문에 답을 해 보자. MINDFULNESS 아래에 있는 OP로 시작하고 TY로 끝나는 단어는 어떤 글자일까? INTE로 시작해서 NCE로 끝나는 것은? 아마도 여러분의 머리에서는 자동으로 OPPORTUNITY가 떠오를 것이고, INTELLIGENCE와 같은 단어들이 떠올랐을 것이다. 축하한다.

하지만 바로 이 지점 때문에 우리는 변화하기 어렵고 이 지점 때문에 기회를 만나기 어려우며, 바로 이 지점 때문에 내부 구성원들간은 물론 고객들과의 소통이 일어나기가 어렵다. 무슨 말이냐고? 인간은 미지의 것을 만나게 되면, 자동으로 ‘아는 것으로 모르는 것을 채우기’ 때문이다.

아는 것으로 모르는 것을 채운다.

몰라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엉뚱한 것으로 인지하는 것이다. 저 단어는 OPERABILITY가 될 수도 있고, INTERDEPENDENCE가 될 수도 있는데 말이다.

바야흐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모든 것이 연결되기 때문이고, 저마다의 다양성이 연결되어 새로움으로 다시 탄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알지 못하는 것을 새로이 받아들이고 자신의 경험과 다시금 연결하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그저 구호로 외쳐되는 열정과 창의성, 연결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내적인 행동유발요소를 활용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작은 차이를 주목하는 감각: 미시감의 과학

사람은 익숙한 감정에 머물고 스트레스를 회피하려는 Comfort Zone의 ‘기시감’과 그 속에서도 작은 차이를 주목하고 몰입하며 흥미로운 지점을 만들어내는 Magic Zone의 ‘미시감’을 가진다.  유니크굿 커뮤니케이션은 이 두가지의 차이를 구분하고, 미시감으로 내적 동기와 행동유발요소를 일으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상황에 몰입하고 참여하도록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각자가 가진 지혜와 관심을 연결하여 조직의 문화와 혁신을 창발하는 소통 도구로 사용할 수 있고, 이전에 가능하지 않았던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최고 수준의 검증된 연구를 바탕으로 미시감의 힘을  조직 속 깊숙이 새기고,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새로운 자리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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