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받고 해외진출까지…위기를 기회삼아 ‘퀸텀점프’ 노린다

전지구적인 코로나 바이러스로 확산으로 인해 수많은 분들의 삶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예외적 사건의 블랙스완이 아니라 뉴노멀의 새로운 생태 변화로 인식되면서 개인들과 기업들은 이 위기를 새로운 위기로 변모시켜 가고 있습니다. 유니크굿컴퍼니 역시 지금을 기회로 삼자는 생각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새로이 개발하고 진화된 플랫폼 구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도 저희를 비롯, 위기를 돌파하고 있는 기업들을 높이 평가해 주고 계십니다.

세상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유니크굿한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유니크굿컴퍼니 역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고자 더욱 노력해 가겠습니다!

문체부·관광공사 넘어 범정부적 관심
유니크굿컴퍼니·로이쿠·프렌트립 등 관광벤처 10년간 700곳 육성 결실
‘데스밸리’ 극복 5년차 생존율 44%
“코로나19 이후 더 큰 도약” 땀방울

주요 기사들:
이데일리 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9686625734152&mediaCodeNo=257&OutLnkChk=Y

코리아헤럴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407000455

대학로 소극장에서 진행된 유니크굿컴퍼니 리얼월드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유저를 연극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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