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논리가 아니라 감정에서 일어난다는 증거

논리 vs 감정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논리일까, 감정일까. 당신은 둘 중 무엇이 우리의 실질적인 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 생각하는가? 일리노이 대학의 로버트와이어 교수(Robert Wyer)는 인간의 기억이 저장되고 인출되는 과정의 완결논문을 발표했다. 의사결정은 논리가 아닌 감정에...

당신은 글을 써야 한다.

자신감이란 나의 의식이 현재에 머무르는 상태를 말한다. 과거에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온전히 현재에 집중하는 상태.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이유로 현재의 상태에 몰입하기가 참 어렵다. 그러다보니 불안하고 주변 생각에 휘둘리는 스스로를 발견하며 자꾸만 작아질 때가 많고...

‘ASKER 요청자’의 힘에 주목하라.

(썸네일을 클릭하면 이은영 대표의 청산유수 강연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ASKER인가 HELPER인가?   나는 어떤 사람일까? 다음의 간단한 질문에 답해보라.   A: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도움을 주는 편이다.” B: “아니다, 나는...

비슷했던 신입사원, 10년 뒤 다른 결과. 그들은 무엇이 달랐던 걸까?

비슷하게 시작한 이들의 10년 뒤 다른 결과. 무엇이 달랐던 걸까? 어떤 조직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꽤나 복잡하고 어려운 단계를, 그것도 여러번 거쳐야만 한다. 특히 신입사원의 경우, 대상 기업이 요구하는 조건에 부합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다. 그래서일까. 오랜 시간동안 선택자의 입장에서...

사람은 당신의 반응을 기억한다. 반응을 만들고 거절을 선택하라.

속상하게 들리더라도 상대는 당신이 어떤 행위를 했는가에 대해서는 쉽게 잊어버린다. 누군가에게 어떤 이타적인 행동을 했든, 어떤 노력을 기울였건, 무엇을 보여주었건 간에 상대는 기억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떠올려보라. 어렸을 적 부모님이 당신의 생일이나 어린이날에 어떤 선물을 했는지 어디에...

Time Share에서 Life Share로의 진화를 주목하라

비즈니스와 연애 연애의 정석은 서로가 함께 보내고자 하는 ‘시간의 경험’일 것이다. 다짜고짜 스킨십부터 드리대지 말고 차근차근 시작해야 한다. 함께 시간을 보내야 손 잡는 것을 시작해서 어깨도 넘봤다가 꼬옥 내 품에 안아볼 수도 있는 것이다. 서서 안았다가 앉아서 안았다가 결국...

의지력은 무한할까? 총 양이 있을까?

[소진되어 버리는 유한의 에너지, 의지력] 매일 아침 이른 알람을 맞춰 놓으며 알람 소리를 듣자마자 벌떡 일어나는 내 모습을 기대한다. 하지만 이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5분 단위로 알람을 5개는 맞춰놓은 후에야 비로소 마음을 놓고 잠자리에 든다. 설마 5번째 알람에는 일어날 수 있겠지…...

앎의 역설(Paradox of Knowing) – 알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들

혁신은 왜 내게는 보이지 않는가 왜 그들에게는 보이는데, 내게는 보이지 않는 걸까? 나의 지적인 능력이 부족한 것일까.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나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다. 오히려 반대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당신이 뛰어날수록, 상대적인 능력이 출중할수록, 경력이 풍부할수록 그렇다...

필록세라 효과 – 사소함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변화

새로운 일을 도모할 때, 새로운 프로젝트 캠페인을 수립할 때, 우리의 한결같은 목표이자 바램은 ‘잭팟’이다. 그래서 어디에 대박 터지는 기획의 지점이 존재할지, 어떤 곳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들인다. 행복의 파란새는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카카오톡으로 뉴스레터를 만나보세요!

storm

storm

작가, 크리에이터, 기술사상가. 모험가, 리얼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