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굿] 어떻게 하면 선택받을 수 있나요? 선택받고 싶은 욕망에 답하다

선택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 선택과잉시대, 이런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선택할까? 수많은 선택지 앞에 사람들이 나를 선택하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왜 어떤 사람은 한 마디를 해도 신뢰감을 일으키고 설득력이 있는 걸까? 반면 왜 어떤 사람은 말을 꺼내자 말자부터 상대에게 외면을 받게 되는걸까. 사실 비밀이 있다. 글자가 없었던 선사시대부터, 인간이 반응하고 경청하고 기억하도록 만드는 마법의 속성들이 우리 안에 새겨져 있요. 그걸 알 수 있다면, 대단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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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향한 또 하나의 문샷 스페이스X의 팔콘 헤비(Falcon Heavy) 우주선

역사는 수많은 미세 요인들의 엮임 속에서 서서히 발전해 간다. 하지만 때로는 그 모든 것들을 압도하는 혁명적인 시도가 일어남으로써 그 파급이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촉매가 되기도 한다. 과거에 그 시도는 전쟁에 의한 부정적인 요인이 많았다. 전쟁으로 승리하며 살아남기 위해 세상의 기술은 일순간...

선물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세가지 전략

한해를 마무리할 때가 되면, 그간 감사했던 사람에게 마음을 표하고 새해에도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작은 선물을 전합니다. 백마디 형식적인 말보다, 나의 마음의 ‘크기’가 느껴지는 큰 선물보다 부담없는 작은 선물 하나가 훨씬 큰 효과가 발현됨을 우리는 아니까요. 관련...

새해, 작은 선물의 큰 효과를 만들어라

우리는 상대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더 의미있는 진전을 위해서 종종 선물을 한다. 무의식적으로도 선물은 관계에 있어 특별한 것임을 알기에 마음을 표현하고자 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선물을 전할 수 있을까? 로 고민하고 초조해 하기도 한다. 유니크굿칼럼은 이런 당신을 위해...

새해 결심, 도대체 아는데 왜 못하는 걸까!?

도대체 아는데 왜 못하는 걸까? 나도 안다. 나도 잘하고 싶다. 이제 딱 시작하면 된다. 하지만 다 아는데, 나도 결심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데, 이제 시작만 하면 되는데… 도대체 왜 안 되는 걸까? 해야할 일은 많은데 무기력하고 과제는 쌓여가고 준비할 게 산더미인데 도무지 시작할 엄두가 안 난다...

근로계약서를 에스테틱에서 쓰는 이상한 회사의 이상한 복지 – 첫 경험을 기억에 남기다

이상한 직원 복지, 첫 경험을 기억에 남기고자 하는 회사 오늘은 12월 12일 유니크굿컴퍼니는 리얼월드라는 신규 사업으로 그간 쉬지도 못하고 너무 달렸다며 몸도 마음도 지쳤으니 에스테틱으로 퇴근하여 풀 마사지를 받으라는 특명을 내립니다. 회사 비용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라는 특명은 흔한 일이 아니고...

UNIQUE Good Day 2018년 1월 – TOUCH!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가 다가왔습니다. 모든 것의 시작이자 모든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시점, 백문이 불여일RUN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봅시다. 2018년의 시작, Think Big! but Smart Small! 유니크굿컴퍼니에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고 손에 잡을 수 있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이제 그만! 2018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다이어리가 필요한 시점

2018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다이어리가 필요한 시점 매해 연말이 되면 마시고 싶지 않아도 구지 그 음료를 주문하게 된다. 평소 절대 커피 한 잔 안 사던 커피가 갑자기 단체 커피를 쏘는 진풍경과 마주한다. 스티커를 위해 빵은 버리고 스티커를 취하던 어린시절처럼 커피가 아니라 프리퀀시에 집착하는...

세상에서 가장 유니크굿한 명함 – 나의 현재와 미래를 알려줍니다.

나의 현재와 미래를 알려주는 명함 아래의 세가지 사진은 제가 여러분들을 만나뵐 때 사용하는 명함이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명함이 젤 마음에 드세요? 하나만 골라 보세요. 이 명함은 그냥 그저 그런 단순한 명함이 아니랍니다. 고르고 나면, 제가 여러분의 현재 심리상태는 물론 미래의 운명을 알려드릴 수...

선택의 기술 – 나를 대표하는 카테고리를 찾는 방법

우리는 다음의 두 가지 중에 어떤 표현을 주로 쓸까? 철수야, 오늘 치맥 먹자 vs 오늘 BBQ에 하이트 마시자 끝나고 화장품 사러 갈래 vs 끝나고 아리따움에 갈래 당 떨어진다, 초콜릿이 필요해 vs 가나 초콜릿이 필요해 소주 한 잔 하고 싶다 vs 처음처럼 한 잔 하고 싶다 말할 것도 없이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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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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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크리에이터, 기술사상가. 모험가, 리얼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