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위한 영상 더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쉬운 나눔이죠”

동아일보 김수연 기자 sykim@donga.com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더빙 서비스 ‘헬렌(Helen)’을 론칭한 유니크굿컴퍼니의 이은영(왼쪽), 송인혁 공동대표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사무실 건물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제공

오픈더빙솔루션 헬렌에 대해 동아일보 김수연 기자님께서 심층 인터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내 목소리로 참여하는 목소리기부 캠페인, 하지만 세상의 새로운 지식유통의 기폭제가 될 헬렌에 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좋은 인터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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