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굿이란

‘유니크굿’은 미국의 저명 경제학자이자 비교속성이론의 대가 라비 다르 교수와 스티븐 J. 셔먼 교수의 ‘선택이 일어나는 지점’을 부르는 용어입니다. 선택과잉의 시대, 사람들은 이제 비교우위를 선택하는 대신 구별성, 상호성, 탁월성을 가지는 속성 유니크굿에서만 선택을 내립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는 세상이 당면한 변화와 문제들을 유니크굿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새로운 기회의 지점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유니크굿하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 자체로 가장 유니크한 가치를 가집니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성은 끝없이 펼쳐집니다. 스티븐 J굴드의 말처럼 진화는 존재의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니까요. 대신 진보하는 것은 그 다양성 속에 서로를 발견하고 선택하며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가 맞닥뜨리게 되는 변화 역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지점이 될 가능성이 높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 역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우리는 다른 것들과 비슷한 방식으로,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기 보다는 현상적인 개선에 그치는 접근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선택되기를 바라는 역설 속에서 살아갑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느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래서 확산가치가 있고 변화 가치가 있는 근본적인 유니크굿 솔루션을 연구하고 함께 모색하는 장을 만듭니다.

 

구별되는 것들의 세상을 만나라

모든 문제는 구별성, 상호성, 탁월성의 유니크굿(Unique Good)의 지점에서 모색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타고난 유니크함을 다시금 인식하게 하고, 각자의 관심이 서로 발견되고 닿을 수 있도록, 그 관심이 새로운 부족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관심연결의 광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새로운 가능성 유니크굿을 위해 유니크굿컴퍼니의 존재가치를 만들겠습니다.

그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Unique Good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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