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Julie Lee

Julie Lee유니크굿컴퍼니 대표. 선택전문가. 작가. 지난 10년간 매일 수백만의 선택을 받는 국내 최대의 유통 기업, 신세계 그룹에서 일하며 선택을 만드는 요인들을 분석하고 기업 전략과 교육을 수립하는 과업을 수행했다. 미국의 저명 경제학자이자 비교속성이론의 대가 라비 다르 교수와 스티븐 J. 셔먼 교수의 비교 속성 이론 외 연구들을 바탕으로 선택은 유니크굿에서만 일어난다는 관점으로 연결 과잉, 정보 과잉, 선택 과잉의 시대의 새로운 선택을 제시하고 있다.

충성 개인보다 브랜드 개인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브랜드 개인 개인을 브랜드로 만들어줘라. 그 개인은 팀을 살릴테니. 그 개인은 위기의 회사를 구할테니. 그 개인은 회사가 그렇게 주창하는 혁신을 만들테니. 빛나는 개인이 팀을 살리고 상사를 빛나게 한다. 충성 개인 회사에만 충성하는 그 개인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가장 경쟁력이 떨어지고 정체되고...

우리가 속고 있는 ‘난로 효과’

난로같은 따뜻한 희망 꿈 열정 강연. 아 따뜻하다. 강연 내내 너무 위로가 된다. 하지만 강의가 끝나고 그 유명한 강사가 다음 강의를 위해 서둘러 대기중인 고급차로 향햐는 동안 강연장 문 밖으로 나와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나는 너무 춥다. 따뜻해서 자꾸 난로 옆에 있고 싶지만 내 현실은 여전히 추운...

기업 교육이 공허한 이유

사람들은 왜 동기부여 되지 않을까 사람들은 왜 변화하지 않을까 사람들은 왜 실천하지 않을까 사람들은 왜 리더십을 발휘하지 않을까 수 많은 동기부여 강의 앞에 수 많은 변화관리 과목 앞에 수 많은 행동점화 수업 앞에 수 많은 리더십 교육 앞에 사람들은 왜 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는 걸까 그것을 실현시킬...

고객의 소비에 ‘경험’을 입혀라

단순 물건 소비 vs 경험 소비 의 만족도 차이 지난달 가장 큰 소비는 크게 둘로 나누어졌다. 첫 번째는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서였고, 다음은 경험 동반한 제품을 위한 소비였다. 과연 나는 시간 경과를 두고 단순 물건과 경험동반 제품 둘 중 무엇에 돈을 잘 썼다는 기분이 들까? 당신의 경우 그것은 물건...

배움없는 조직이 개인을 질식 시킬때

회사가 학교냐? 배울게 없어서 그만두게! 우리는 돈을 내고 학교를 다닌다. 우리는 돈을 받고 회사에 다닌다. 그러니까 배울 생각이랑 집어치우고 일이나 해! 성과를 내, 너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 그럴듯한 어른들의 거짓말. 회사는 생태계다. 살아 숨쉬는 사람들이 모인 거대한 살아있는 유기체가 회사다...

회사에서 내가 등골이 오싹할 때…

구지 내가 왜 싶을 때가 있다.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이러나 싶을 때가 있다. 아마도 내가 먹고 살만한 모양이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지금 먹고 살만 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먹고 살만한 거 … 10년 후에도 유효한가? 20년 후에도 그대로인가? 현재 소득은 사실 미래 소득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선택은 논리가 아니라 감정에서 일어난다는 증거

논리 vs 감정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논리일까, 감정일까. 당신은 둘 중 무엇이 우리의 실질적인 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 생각하는가? 일리노이 대학의 로버트와이어 교수(Robert Wyer)는 인간의 기억이 저장되고 인출되는 과정의 완결논문을 발표했다. 의사결정은 논리가 아닌 감정에...

‘ASKER 요청자’의 힘에 주목하라.

(썸네일을 클릭하면 이은영 대표의 청산유수 강연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ASKER인가 HELPER인가?   나는 어떤 사람일까? 다음의 간단한 질문에 답해보라.   A: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도움을 주는 편이다.” B: “아니다, 나는...

비슷했던 신입사원, 10년 뒤 다른 결과. 그들은 무엇이 달랐던 걸까?

비슷하게 시작한 이들의 10년 뒤 다른 결과. 무엇이 달랐던 걸까? 어떤 조직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꽤나 복잡하고 어려운 단계를, 그것도 여러번 거쳐야만 한다. 특히 신입사원의 경우, 대상 기업이 요구하는 조건에 부합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다. 그래서일까. 오랜 시간동안 선택자의 입장에서...

사람은 당신의 반응을 기억한다. 반응을 만들고 거절을 선택하라.

속상하게 들리더라도 상대는 당신이 어떤 행위를 했는가에 대해서는 쉽게 잊어버린다. 누군가에게 어떤 이타적인 행동을 했든, 어떤 노력을 기울였건, 무엇을 보여주었건 간에 상대는 기억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떠올려보라. 어렸을 적 부모님이 당신의 생일이나 어린이날에 어떤 선물을 했는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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