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굿이란

‘유니크굿(Unique Good)’은 미국의 저명 경제학자이자 비교속성이론의 대가 라비 다르 교수와 스티븐 J. 셔먼 교수의 ‘선택이 일어나는 지점’을 부르는 용어입니다. 선택과잉의 시대, 사람들은 이제 비슷하거나 비교우위를 선택하는 대신 구별되는 것, 나와 통한다고 여겨지는 것, 그리고 아무리 사소한 분야일지라도 그 분야의 대표성을 가지는 탁월성 세가지에 대해서만 선택을 내립니다. 이렇게 구별성, 상호성, 탁월성을 가지는 선택의 지점을 ‘유니크굿’이라고 명명합니다.


유니크굿컴퍼니를 소개합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는 다가오는 변화를 선도하고, 새로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유니크굿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유니크굿컴퍼니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체현실 게임 “리얼월드”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위시로 각종 미디어 컨텐츠가 넘쳐나며 시각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사람들은 이제 ‘오늘 뭐하지?’를 물으며 이전에 없던 특별한 직접경험을 요구하는 실감세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에 걸맞는 경험 자체를 창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부재한 상태입니다. 리얼월드는 쉽게 말해 경험을 제조하는 시스템으로 “현실로 나온 <다빈치코드>”나 “세상에서 가장 큰 탈출게임”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언제 어디서나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타입 게임에서부터, 실내형 인도어, 몰 및 테마파크 등에서 활용될 수 있는 필드 타입, 도심을 배경으로 하는 시티 타입, 그리고 국가 규모의 월드 타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게임을 개발 및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르지 않은 공간에 숨겨진 퀘스트를 찾아 해결하며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리얼월드는 공간에 입혀진 이야기를 입체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키트와 인터랩티브 앱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규모에 적극적 대응이 가능한 관광 산업 분야는 물론 브랜디드 컨텐츠로서 각종 기업과 기관의 혁신적인 마케팅 캠페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창의,핵심가치 내재화 등 다양한 교육 분야 사업으로 그 영역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리얼월드 플랫폼은 2018년 7월에 오픈 되었으며 2019년 4월 현재 현재, “7만명”이 넘는 분들이 리얼월드를 경험하였습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는 현재 관광벤처 인증 기업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2018 올해의 관광벤처기업 최우수상”(예비관광벤처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19 서울시 관광 스타트업 공개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 리얼월드는 경험산업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개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갈 것이며, MWC나 CES와 같은 국제 박람회처럼 국내외의 경험산업 관련 기업들을 한데 모은 경험산업 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경험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유니크굿컴퍼니가 선택한 두번째 프로젝트는 “오픈 더빙 플랫폼, 헬렌” 입니다. 헬렌은 온라인에 공개된 외국어 영상을 누구나 참여해서 손쉽게 우리말로 더빙할 수 있는 글로벌 솔루션입니다. 이를 통해 전세계의 교육 및 오락 콘텐츠를 우리말로 바로 시청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어내고자 합니다. 

이제 제1의 검색엔진은 유튜브라고 할만큼 동영상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시각각 세계 곳곳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콘텐츠들이 제작되고 세계인들과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런 영상 콘텐츠 유통을 촉발시킨 것의 이면에는 “열린번역프로젝트 (Open Translation Project:OTP)”라고 불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막 제작 시스템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공유하고 싶은 영상들에 자막을 달아줌으로써 우리는 편리하게 외국어 영상들을 손쉽게 시청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의 시대가 되면서 약 10억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난독증을 앓고 있고, 또한 2억명에 달하는 중증 시각장애인들, 자막을 읽을 수 없는 어린이와 문맹의 사람들에게 이런 변화가 오히려 지식의 새로운 진입장벽에 되고 있습니다. 헬렌은 자막이 있는 영상을 손쉽게 더빙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OTP로부터 영상의 자막을 추출, 문장별로 녹음하고 편집하여 원래의 영상과 완전히 동기화되는 ‘더빙영상’을 만들 수 있는 “열린더빙플랫폼(Open Dubbing Platform:ODP)” 입니다. ODP 헬렌으로 시각장애인은 물론 일반인들과 어린이들이 우리말을 듣는 자연스러움 그대로 지식의 지평을 열어주는 새로운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헬렌의 이 뿐만 아니라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오디오북을 제작하는데 있어서도 혁신적인 수준의 편리성과 비용효용성을 제공하여 급성장하는 오디오북 시장에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을 것이며, 집단 실시간 통역 서비스, 외국어 학습 영역 등에 있어서도 이전에 없던 새로운 수요를 일으켜 새로운 지식산업의 매개솔루션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헬렌은 서울시와 사회혁신 전문 컨설팅 임팩트 투자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가 선정한 혁신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고, 사회적 변화를 촉발하는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임팩트 투자 프로그램 하나파워온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레츠키는 인간의 행동유발요소를 기반으로 구성원들의 내적 관심을 연결하고 에너지를 창발시키며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연결하는 집합적 임팩트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상황별, 공간특성별, 참가자 인원별, 요구시간 등 다양한 의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퍼실리테이션/게이미피케이션/아이디에이션 도구들이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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