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굿이란

‘유니크굿(Unique Good)’은 미국의 저명 경제학자이자 비교속성이론의 대가 라비 다르 교수와 스티븐 J. 셔먼 교수의 ‘선택이 일어나는 지점’을 부르는 용어입니다. 선택과잉의 시대, 사람들은 이제 비슷하거나 비교우위를 선택하는 대신 구별되는 것, 나와 통한다고 여겨지는 것, 그리고 아무리 사소한 분야일지라도 그 분야의 대표성을 가지는 탁월성 세가지에 대해서만 선택을 내립니다. 이렇게 구별성, 상호성, 탁월성을 가지는 선택의 지점을 ‘유니크굿’이라고 명명합니다.


유니크굿컴퍼니를 소개합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는 다가오는 변화를 선도하고, 새로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유니크굿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현재는 경험의 시대를 열어내는 융복합 대체현실플랫폼 리얼월드(Real world)와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더빙솔루션 헬렌(Helen)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창의적인 사고와 구성원들의 내적 관심을 연결시키는 행동유발요소 기반의 오픈소스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레츠키(LetsKey)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리얼월드는 현실 공간에서 스토리를 경험하는 몰입형 대체현실게임입니다. 한 편의 영화를 실제로 경험하듯 개연성 있는 스토리가 주어지고, 각종 지형지물과 미션키트, 그리고 AR과 IOT 기능이 지원되는 퀘스트 시스템으로 실감나는 몰입 경험을 실현하는 스케일러블한 경험 플랫폼입니다. 리얼월드는 야외판 대탈출, 현실판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한국판 다빈치코드 등으로 불리며 현재 세계 수준의 경험게임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https://www.realworld.kr

동영상의 시대, 지구촌 곳곳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외국어 콘텐츠들도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열린 자막 시스템(Open Translation Platform:OTP) 을 통해 손쉽게 시청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시각장애나 난독증을 겪는 10억명의 사람들에겐 새로운 지식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자막이 제공되는 영상에 대해, 문장 단위로 내 목소리를 녹음하기만 하면 우리말 콘텐츠처럼 자연스럽게 우리말 영상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멋진 프로젝트가 바로 헬렌(Helen)입니다.

바로가기: https://www.helen.live

레츠키는 인간의 행동유발요소를 기반으로 구성원들의 내적 관심을 연결하고 에너지를 창발시키며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연결하는 집합적 임팩트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상황별, 공간특성별, 참가자 인원별, 요구시간 등 다양한 의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퍼실리테이션/게이미피케이션/아이디에이션 도구들이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http://www.letsk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