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자금 찾아 정동으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의 정책기자 한주연 기자님께서 직접 리얼월드 작전명 소원의 생생한 현장 후기를 담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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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큰 인기를 끌었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를 기억하시나요?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AR 게임 ‘작전명 소원’을 발표했습니다. ‘작전명 소원’은 서울 정동 일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야외형 방탈출 역사 게임입니다. ‘포켓몬 고’와 다른 점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하루를 함께하기에 좋은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또 이 게임은 ‘숨겨진 독립자금을 찾아 임시정부에 전달한다’는 가상의 이야기를 뼈대 삼아 미완의 임무를 완수하는 참여형 게임입니다. 역사 콘텐츠라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직접 해보니 게임의 질이 매우 높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참여해 주셔서 저희도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이벤트 시행 첫날인데도 미션 장소에서 휴대폰과 비밀문서를 들고 ‘작전명 소원’ 게임을 진행하는 이용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0~20대의 젊은 층이 가장 많았는데, 증강현실 게임이라는 점이 젊은 층의 이목을 끈 것으로 보였습니다. 한 이용자는 “‘작전명 소원’ 관련 기사를 접하고 재미있어 보여 게임을 하러 왔다”며 “게임을 통해 역사 지식을 얻을 수 있어 흥미롭고 뿌듯했다”고 말했습니다.”

젊은이들이 사랑하고 젊은이들이 즐기며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역사체험콘텐츠로서의 작전명 소원.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체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캠페인 끝까지 잘 준비해가겠습니다.

한주연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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